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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와 단양군지회가 호텔 아젤리아에서 열린 회원 교류대회에서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달성군지회가 지난 27일 호텔 아젤리아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단양군지회와 회원 교류대회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서도원 달성군의회 의장 등 양측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의 장을 마련해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하고, 송해공원 등을 방문하는 것으로 행사일정을 마무리했다.
곽진섭 달성군지회장은 “3년 만에 개최된 단양군지회와의 교류를 통해 회원 상호 간 화합을 다져 실질적 상호협력과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달성군지회는 지난 2019년 단양군지회를 방문해 지속적 상호방문 및 교류를 약속하는 상호협력 협약을 맺은 바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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