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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모에서 인동촌 백년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대구 서구는 제7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공모에서 인동촌 백년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특히 범죄예방대상 선정부문은 지역사회 예방활동인 치안 거버넌스부문, 아동·청소년·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부문,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한 생활공간 조성사업인 CPTED 등 3개다. 인동촌 백년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서부경찰서와 서구청의 협력 거버넌스 활동과 과정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치안 거버넌스 부문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서구청을 비롯해 서부경찰서와 마을관리협동조합이 마을의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해 이루어낸 성과이다”며, “특히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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