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최재훈 달성군수가 서도원 군의회 의장, 윤영현 대한노인회 달성군 지회장, 지역 어르신 등이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이 지난달 31일 군청 문화복지동 대강당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높이기 위한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재훈 달성군수, 서도원 군의회 의장, 윤영현 ㈔대한노인회 달성군 지회장, 지역 어르신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 예정돼 있던 식전, 식후공연은 국가애도기간 지정에 따라 취소하고 기념식만 간략하게 진행됐으며 지역 노인발전을 힘쓴 유공자에 대해 군수 표창(18명), 대구시 연합회장 표창(3명), 지회장 표창(3명)을 수여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나라와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셨던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앞으로도 달성군의 멘토로서 빚을 발휘해 주시고 세대를 넘는 교감을 통해 활력이 넘치는 달성군을 만들어 나가는 발걸음에 함께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