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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구 청도군 향우회개인택시회 윤종근 회장과 임원진이 김하수 청도군수(이사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재구 청도군 향우회개인택시회 윤종근 회장이 지난 1일 청도군을 방문해 고향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원을 김하수 청도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청도군수)에게 기탁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간담회를 통해 재구 청도군 향우회개인택시회에서는 우리 군 발전을 위해 회원 고향 주소 갖기 운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윤종근 회장은 기탁식에서 “장학금이 미래 청도군을 빛낼 소중한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며 “타지에서 생활하지만 고향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늘 고향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구에서 개인택시 사업을 하는 청도군 출신 회원 130여 명으로 구성된 ‘재구 청도군 향우회개인택시회’는 택시 외부에 청도군 홍보물을 부착하여 운행하며 우리 청도군의 특산품과 군정을 홍보하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 인재육성장학회 이사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장학금 기탁에 동참해 준 윤종근 회장님 이하 회원 여러분의 정성에 감사드리며, 지역 인재 육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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