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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규문 청도군 환경과장(왼쪽 네번째)과 정해용 청도군새마을회장 등이 새마을회관에서 ‘2022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에서 수거된 폐건전지 전달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2일 새마을회관에서 ‘2022 새마을 환경 살리기 행사’에서 수거된 폐건전지 전달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군은 폐건전지의 환경오염 유발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고 자원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새마을 환경살리기 행사 시, 폐건전지 품목을 추가해 수거해 줄 것을 각 읍‧면에 요청했으며, 이날 청도군 새마을회는 폐건전지 약 430kg을 청도군 환경과에 전달했다.
정해용 청도군새마을회장은 “매년 많은 건전지가 분리수거 되지 않고 버려지고 있어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이니 재활용이 되도록 폐건전지 수거함에 넣어주시길 부탁드리며, 폐건전지 수거에 적극 협조해주신 각 마을지도자 및 이장님 등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환경문제는 그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 깨끗하고 청정한 환경을 가꾸기 위해 우리 청도군도 폐건전지 재활용을 비롯한 자원순환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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