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광식 대구 북구청장<사진>이 최근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3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심의위원회’ 결과 지역 내 8곳 시장에서 8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8일 북구청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구는 대구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예산(약 41억5천만원)의 45%에 달하는 18억6천만원을 시비 보조금으로 확보했다.
특히 북구는 시비 18억6천 만원과 구비 4억1천만원, 자부담 1억5천만원 등 약 24억2천만 원의 예산을 내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는 태전중앙시장 옥상 방수, 동대구시장 화장실 개보수 등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세 상인 및 이용객들의 편의 제고 및 쾌적한 쇼핑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에 고객 및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기반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와 다양한 소비패턴 변화로 위축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