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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덕보건소 복지부장관 수상장면(영덕군제공) | 영덕군보건소는 2022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 유공 기관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수상은 초등·중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22개교의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를 운영하고, 경상북도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연계해 안심학교 교육 및 홍보,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자 보습제 지원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을 위해 노력해온 그간의 성과들이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막대인형극 공연, 극단을 초청한 인형극 공연,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한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프로그램 등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 역시 호평을 받았다. 김재희 보건소장은 “전 생애에 걸쳐 진행되는 알레르기 질환이 최근 사회·경제적 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대응해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대상자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보다 향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영덕군보건소는 이번 수상 외에 지난해 경북도지사 기관표창 ‘대상’을 수상하는 등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에 대해 우수한 성과를 꾸준히 인정받고 있어 알레르기질환 예방에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김승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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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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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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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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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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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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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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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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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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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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