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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갖고 우수사례에 최종 선정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4일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고 우수사례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는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를 통해 고객 및 주민이 누구나 시청할 수 있어 공단의 우수사례 및 성과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
각 사업 현장에서 추진한 적극행정을 일차적으로 서면평가를 통해 7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내·외부 인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현장심사와 더불어 대학생 기자단의 온라인 심사를 병행해 더욱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Great Place to walk’ 등 3건을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했다.
김정화 이사장은 “보다 소신 있게 적극적으로 일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과 주민이 직접적인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공단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통해 고객 및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전문적·적극적 행정 문화를 조직 내에 널리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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