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달성군 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 개강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과 경일대가 지난 8일 함께 추진 중인 '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의 창업자 네트워크 협업 워크숍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청년·중장년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은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관내 청년·중장년 창업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관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18명을 선발해 교육과정을 진행했으며, 교육과정 수료 후 심사를 통해 선발된 12명에게 창업지원금 600~700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참여자 중 성산79, 청하다, 한올, 마노넬라, 슈슈네쌀쿠키, 리앤힐바이오 6개 업체가 '빛나는 달성상점'이라는 상호로 도시재생 사업인 '화원, 꽃의 정원' 상생장터와 협업하는 등의 성과도 있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번 성과보고회를 통해 수료생들 간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창업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