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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보건소가 겨울철 감염취약시설 코로나 2가백신 예방접종을 보건소내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등으로 구성된 방문접종팀에서 방문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겨울철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오미크론 변이에 대응 개발된 코로나19 2가백신 예방접종을 보건소내 의사, 간호사, 행정인력등으로 구성된 방문접종팀에서 방문예방접종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0일 거동불편 어르신이 생활하고 계시는 요양원을 시작으로 12월 중순까지 시설방문 접종이 예정돼 있으며, 촉탁의가 없는 감염취약시설에서는 보건소에 방문예방접종을 요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2가백신 예방접종대상은 18세이상 성인 중 기본 2차접종까지 완료하고 최종접종일과 확진일 중 늦은일부터 4개월(120일)이후 접종이 가능하다.
아울러, 정부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오미크론 변이주를 기반으로 해서 만든 코로나19 2가백신이 감염 및 중증·사망 예방 효과가 높다고 한다.
현재 청도군보건소에서는 60세이상 미접종자에게 1:1전화, 실시간 청도군보건소 및 병의원 예약 등으로 코로나19 2가 예방접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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