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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화 이사장(왼쪽 세 번째)이 관리·운영 중인 2개 사업장이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돼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정화)이 공단이 관리·운영 중인 달성군여성문화복지센터와 화원동산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13일 달성군시설관리공단에따르면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 인정제도'는 노사 협업을 통해 사업장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하는 등 위험관리 활동을 실시하고 이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사업장으로 선정하는 제도이다.
공단은 이번 평가에서 안전점검의 날, 안전보건교육, 비상대응훈련, 안전문화 확산주간 운영, 숨은 위험 찾기 운동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과 안전 문화 확산 운동을 추진한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김정화 이사장은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은 사전에 사고위험을 차단하는 것이다”며, “툭히 사전에 위험을 제거하는 활동을 지속 전개해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재난안전관리 지표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국제표준 규격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을 인증을 취득해 근로자들에게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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