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군이 ‘2022년 시군 농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고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경북도에서 실시한 ‘2022년 시군 농정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11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7회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경북도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해 동안 농업정책, 농식품유통, 친환경농업, 농촌활력, 축산정책, 특수시책 등 농정업무 전반과 농업경쟁력 강화에 대해 종합평가했다.
특히 청도군은 농촌협약과 같은 다양한 공모사업 선정과 농작물 병해충 드론방제사업, 스마트팜 생산기반 지원사업, 청도미리스테이조성 등의 특수시책,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비대면 농특산물 판촉행사 등 지역 특색에 맞는 농정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20~21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는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청도군의 농업정책이 실효성을 거두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고, 특히 앞으로도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업정책은 첨단산업이 되고 농촌은 힐링공간으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