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산시보건소가 재난의료대응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15일 치매안심센터 2층 프로그램실 및 주차장에서 보건소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재난의료대응 자체 도상훈련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재난의료대응 자체 도상훈련은 보건소 신속대응반 소속 직원들이 전체 직원들에게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요령, 신속대응반(분류반, 처치반, 이송반)의 역할 인지 등의 내용을 위주로 진행됐다.
또한 안경숙 보건소장이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CPR) 방법을 설명하고 CPR 마네킹을 이용한 직접 실습으로 응급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했다.
이번 보건소 자체 훈련 및 교육은 보건소 직원들이 다수사상자 발생 상황에서 신속한 의료 대응능력을 갖출 수 있게 하도록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실시됐다.
안경숙 보건소장은 “최근 재난 사고에 대한 관계 기관의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사전에 보건소 직원들의 교육과 역할 숙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