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가 지난 14일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정신건강 및 방문건강 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의료급여수급자의 건강증진 향상과 유관기관과의 원활한 협조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급여관리사, 의료급여 담당자, 보건소, 정신보건센터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했다. 논의 내용은 수급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합리적 의료이용 유도, 보건소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한 적극적인 복지 사각지대의 해소 방안 등이다.
박태환 생활보장팀장은 “특히 앞으로 방문보건, 정신건강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업무협력 및 소통을 통해 의료적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