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태훈 달서구청장(오른쪽 세번째) 등이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 위해 두류푸드마켓 리모델링 개소식과 사랑나눔 무료급식 행사가 열리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4일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고 저소득층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 중인 두류푸드마켓 리모델링 개소식과 사랑나눔 무료급식 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푸드마켓은 기업 및 개인으로부터 후원받은 식품, 생활용품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가 매장형태의 마켓을 방문해 원하는 물품을 선택하는 이용자 중심의 지원 사업이다.
달서구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두류마을사랑방(쉼터)이 푸드마켓 이용자들의 휴식 공간과 지역공동체 형성의 디딤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푸드마켓 이용자와 지역주민을 초대해 사랑 나눔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기부식품 제공 사업을 홍보하는 등 주민들이 나눔 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진행했다.
지난 2017년 8월 개설한 두류푸드마켓은 2022년 7월 1일부터 금화복지재단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두류푸드마켓은 다양한 기부처를 발굴해 이용자들을 위한 물품 기부, 먹거리 지원 등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두류푸드마켓이 취약계층의 먹거리 해결뿐만 아니라 리모델링을 통해 두류마을사랑방도 조성해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착한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