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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의 밤을 비출 빛축제 '이월드 일루미네이션'이 오는 19일 개막한다.<대구시 제공> |
| 대구의 밤을 수 놓을 빛축제 '이월드 일루미네이션'이 오는 19일 개막한다.
이월드에 따르면 정문에서 성 모양 구조물을 활용한 초대형 레이저쇼 '매직 스테이션(magic station)'을 상영한다.
판타지 광장에서는 이월드 대표 캐릭터인 '비비'와 '포포'가 자이언트 매직 북(giant magic book)을 열어 환상의 공간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가 밤하늘에 펼쳐진다.
특히 아름다운 분수와 함께 3D 레이저 미디어아트를 보여줄 '자이언트 매직북'은 세계 최대인 가로 16m, 세로 11m 크기로 제작됐다.
다이내믹 광장에는 판타지로드, 스윗별빛로드, 쿠키캐슬 등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1만송이 장미가 빛을 발한다.
최용훈 이월드 홍보팀장은 “국내 처음 선보이는 3D 레이저 미디어아트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밤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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