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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맨앞)가 각북면 남산리 농가를 찾아 청도 명품 사과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준비를 마쳤다며 직접 수확한 사과를 들고 활짝 웃으며 나르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는 분지 형태의 지형으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큰 일교차로 인해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며, 아삭아삭한 식감이 최고인 청도 명품 사과가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찾아갈 준비를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또 청도에서는 742농가에서 209ha정도 사과농사를 짓고 있으며 매년 2,000톤 이상 고품질 사과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맑은 날씨 덕분에 만생종 사과인 부사가 빨갛게 착색이 잘 되고 당도가 더욱더 높아져 정성으로 재배한 농민들을 웃게 만들고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군수는 “청도 사과는 청정자연과 농가들의 땀과 노력으로 생산한 최고 품질의 사과이다”며, “특히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더욱더 노력해 혁신하는 친환경 농업도시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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