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가 ‘2022 희망+김장나눔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취약계층과 저소득층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달서구 본동 학산북주차장에서 오는 19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48개 단체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어려운 이웃 1000세대에 3000만원 상당의 김장을 후원할 예정이다.
올해 물가상승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김장김치 마련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역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후원금을 기부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듯한 손길을 내준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