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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이만희 국회의원, 김효태 군의장과 군의원, 기관단체장, 귀농귀촌연합회원 등이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을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가 지난 18일 도시민 및 귀농·귀촌인들을 초청해 ‘제2회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하수 청도군수를 비롯해 이만희 국회의원, 김효태 군의장과 군의원, 기관단체장, 귀농귀촌연합회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은 올해 주말농장에 참여한 가족 20팀, 농촌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6가구, 텐콕 캠프 참여자, 예비 귀농귀촌인 등 도시민을 초청해 귀농·귀촌인의 활동사진 전시, 농산물 및 가공품 전시·판매부스, 서예, 곤충 등 체험 부스,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체험마당과 먹거리를 제공하고 귀농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하수 군수는 “이 행사를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들과 교류하고 소통해 성공적인 귀농귀촌의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청도군에 대한 관심이 귀농귀촌으로 이어져 청정 청도에서 군민들과 함께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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