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가 무태조야동 통장들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사항 소통간담회 및 공공하수, 음식물 처리시설 견학을 실시하고 있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제공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가 지난 16일 무태조야동 통장들을 대상으로, 지역 현안 사항 소통간담회 및 공공하수, 음식물 처리시설 견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신천사업소는 북구 무태조야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지역 통장을 초청해 신천사업소와 관련한 현안 사항 청취를 위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혐오시설로 인식되는 하수 및 음식물 처리시설로 인해 발생하는 사업소 인근 주민들의 니즈를 청취하고, 처리시설 견학을 통해 지역에 반드시 필요한 시설임을 알리고자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무태조야동 54통장은 “미생물 음식물 처리기를 사용 중이며 이의 필요성을 주민들에게 홍보해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데 노력하겠다”면서, “생활 하수를 깨끗하게 처리해 맑은 물로 방류돼 고맙다”고 전했다.
문경숙 신천사업소 소장은 “앞으로 꾸준히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주민들 곁에서 하수처리 본업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특히 다른 주민분들도 초청하거나, 직접 찾아가 소통을 위해 노력하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