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사진>이 최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구 서구 사회복지과 보육팀은 지난 11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에서‘우리아이 믿고 맡길 수 있는 THE 특별한 서구 안심보육 프로젝트’라는 주제로 장관상을 받았다.
전문가 심사 및 국민들이 참여한 1차 심사를 거쳐 11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가 본선에 올라 이날 최종 2차 발표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특별교부세 1,600만원을 확보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특히 앞으로도 구에서는 보육현실과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