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0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71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16만 176명(해외유입 2009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3명이 발생, 누적 사망자는 1592명으로 늘었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436명으로 가장 많고, 뒤를 이어 동구 324, 수성 284, 북구 261, 달성 179, 서구 103, 남구 78, 중구 44명 순이다. 타 지역은 62명이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33.4%, 50대 15.6, 40대 12.6, 20대 11.2, 30대 10.9, 10대 10.3, 10대 미만 6.0%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1만 5215명이고, 재택치료자는 1만4128명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