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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 청도군지부가 청도농협APC 대회의실에서 청도군 관내 농업인 조합원 등이 ‘농협 이동상담실’이 열리고 있다. 농협청도군지부 제공 |
| 농협 청도군지부가 지난 15일 청도농협APC 대회의실에서 청도군 관내 농업인 조합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일상생활법률 및 소비자보호 교육을 위한 ‘농협 이동상담실’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농협 이동상담실은 농협중앙회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이 함께 농업인이 영농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소비자·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농촌 현장으로 찾아가 교육하고 상담하며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농업인 실익 지원사업이다.
농협 이동상담실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될 수 있는 여러 법률분쟁 사항에 대해 기본적인 대처 방법을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김진성 지부장은 “법률·소비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현장 강의 및 상담을 통해 법률 사각지대에 놓인 농업인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업인 실익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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