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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이 경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2 모범음식점 지정증 수여식'에서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전달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관내 일반음식점 중 위생 및 서비스 수준이 우수한 음식점을 모범음식점으로 지정하고, 지난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모범음식점 지정은 매년 신청·접수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 좋은 식단 이행, 주방 위생관리, 음식의 맛 등 엄격한 평가를 통해 음식문화개선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과 서비스수준 향상을 도모하고, 낭비적인 음식문화를 개선하는 등 녹색음식문화 조성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올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업소는 총 75개소(신규 10, 재지정 65)로, 상·하수도 요금 감면 및 시청 홈페이지 안내, 각종 행사 시 이용·홍보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모범음식점은 경산을 대표하는 얼굴이다. 위생적이고 건강한 음식뿐만 아니라 찾아오는 손님에게 항상 미소와 친절로 응대해 다시 찾고 싶은 경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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