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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기봉 이사장(가운데)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주관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그 공로를 인정하는 제도로 지난 2019년에 도입됐다.
공단은 E(환경), S(사회), G(지배구조) 3개 영역 7개 분야 총점200점에서 181점을 받아 최고 등급인 Level 5(180~200점)를 획득했다. 특히, ‘사회공헌 프로그램’ 및 ‘문제인식’, ‘윤리경영’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올해 공단은 임직원 걸음기부 캠페인, 폐 페트병 수거기기를 활용한 재생원자재 생산, 신천둔치 화단 조성,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플라스틱 병뚜껑 모으기 캠페인 등 다양한 친환경 사업을 추진하고 장애인 대상 밀키트 나눔, 어르신 보행기 지원, 추석맞이 한과 나눔, 재난지역 기부금 전달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했다.
또 매년 지역농가 일손 돕기 봉사, 단체헌혈, 지역사회 농산물 공동구매, 연탄 및 김장김치 나눔 등 시기별 다양한 나눔 행사를 정기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에 기여해왔다.
문기봉 이사장은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게 생각한다”며, “특히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발굴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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