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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달서구청장이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 및 달서구민과 함께 상인네거리와 용산네거리에서 ‘아동 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친 후 단체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지난 18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유관기관 및 달서구민과 함께 상인네거리, 용산네거리에서 ‘아동 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달서구 아동지킴이와 달서구민 등 140명이 참여해 민법 징계권 폐지에 따른 '모든 체벌행위 금지', '함께 지켜요, 달서아동'을 집중홍보 했다.
또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주민 인식 개선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OX 퀴즈', '아동학대 없이 달서구아동을 지켜줄 라면'을 홍보물로 활용해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였다.
달서구는 11월 한 달을 '다함께 지키는 아동학대 예방의 달'로 지정하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예방교육, 23개 동 집중 홍보 등 아동학대 없는 달서 온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아동학대 없이 아동이 존중받고 아이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아동친화 달서구를 조성하고 아동중심 달서시대를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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