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이 24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환경당국이 홍보·계도에 나선다.
23일 대구환경청에 따르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자원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 규칙' 개정에 따라 시행하는 것으로, 종합소매업에서의 비닐봉투 사용 금지, 종이컵·플라스틱 빨대의 일회용 품목 추가 등이 포함됐다.
이 조치는 24일부터 시행하지만 1년간 계도기간을 거친다.
이에 따라 대구환경청은 대구시, 경북도와 함께 식품접객업, 도·소매업 등 규제대상 밀집지역 매장 등을 방문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 내용을 안내하는 등 계도 중심의 홍보 활동을 벌인다.
지자체 지역 행사와 연계한 일회용품 줄이기 홍보, SNS 기자단을 활용한 홍보 컨텐츠 제작·배포, 라디오, 전광판 등을 활용해 홍보를 진행하고, 대학교에서 홍보캠페인도 추진한다.
최종원 대구환경청장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으로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이 많겠지만, 환경보전을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