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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에서 열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5일 대구지하철 2호선 영남대역에서 22개 기관·민간단체, 시민체험단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현장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3년 만에 시행된 이번 훈련은 경산시와 대구교통공사가 공동 주관해 규모 6.7의 '지진으로 인한 열차탈선 및 역사 화재' 사고유형의 대규모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인명 구조활동, 부상자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 사고수습 복구를 위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협조·지원 등을 실전처럼 연습했다.
특히, 불시 훈련 메시지 부여,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 신속한 상황전파, 대구교통공사 자위소방대원들의 인명 대피 및 화재진화 등 현장조치행동매뉴얼에 따른 초기 대응과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민간단체와 시민체험단 등 참여형 훈련을 통한 안전 문화운동 확산, 재난 현장의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을 위한 첨단장비 드론 활용 등으로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각종 재난 발생으로 재난 대응 훈련에 대한 시민 관심과 필요성이 높아져 실전과 같은 불시 훈련 방식으로 인명 대피 및 구조·구급활동, 피해 수습 복구 등 각자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실전 대응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지난 24일 토론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한 바 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훈련 강평을 통해 “훈련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애쓰시는 소방, 경찰, 공무원 노고에 감사드린다. 다양한 재난 대비를 위해 재난 대응 매뉴얼의 반복된 연습으로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소방, 경찰 등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보완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경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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