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14 00:08:29

경주시, 경북 치매관리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노인복지시설 연계 분야서 경북광역치매센터장상 수상
주낙영 시장 “치매안심센터 연계 치매허브 만들기” 강조

김경태 기자 / 1520호입력 : 2022년 12월 07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경주시가 2022년도 경북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심사 결과, 노인복지시설 연계 분야에서 경북광역치매센터장상을 수상했다. <경주시 제공>

경주시가 2022년도 경북도 치매관리사업 우수사례 심사 결과, 노인복지시설 연계 분야에서 경북광역치매센터장상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경북도 치매관리 우수사례 심사’는 지역과 연계한 치매안심센터의 서비스 인프라의 중심 역할이 중요해짐에 따라 올해 첫 시행됐다.

올해는 △보건소·지소·진료소 연계 사례 △치매서포터즈 대상 연계 사례 △지역의료기관 연계 사례 △노인복지시설 연계 사례 분야를 심사했다.

경주시치매안심센터는 올해 ‘치매극복 한마음 걷기대회’를 지역 내 130여개소의 장기요양기관과 연계해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치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구축했으며, 이 과정에서 치매극복 관리사업을 적극 홍보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대한노인회와 연계해 경북 지역특화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운영하고, 관내 43개소 경로당 53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양적으로 확대 운영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치매안심센터를 지역과 연계해 치매허브기관으로 만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태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경산 북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일 ‘시원한 여름나기’ 생필품 꾸러미 전달 행사를  
군위 산성면이 지난 10일 관내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성주 월항면이 지난 10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 
김천 대덕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0일~12일까지 면 전역 주요 도로변을 대상으로 연도변  
의성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10일 사랑의 밑반찬 나누기 행사와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을 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영진전문대,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 ‘우수기업 30개사 참여’  
대구 교육청, '교원 수품책 한마당’ 개최  
영남이공대, 코스맥스엔비티㈜와 일학습병행과정 활성화 ‘맞손’  
대구한의대, 헝가리 SKINEXPRESSO손잡고 동유럽 K-뷰티 시장 공략  
김종근 대구공업대 골프레저과 교수, 노인 건강 연구 SCI 국제 학술지 게재  
영남이공대 치위생과, ‘구강보건의 날’ 맞아 건강체험관 자원봉사  
호산대, 아픈 네팔 유학생 위해 ‘회복 응원 격려금’ 전달  
영남이공대, 통합돌봄 지역특화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특강  
국립경국대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디지털 마케팅 입문·자격취득 과정 개강  
대구한의대,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5년 연속 선정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