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음선청소년봉사단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대구 달성군에 기탁했다. 달성군 제공 |
| 대구 달성군은 지난 25일 이음선청소년봉사단이 취약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후영 회장은 “이음선청소년봉사단의 뜻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또래 청소년들과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청소년들이 기부활동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심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고,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음선청소년봉사단은 달성군자원봉사센터 청소년 주도 나눔 프로젝트형 봉사활동을 통해 2022년 3월 설립됐으며 이번 성금은 아나바다장터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 기금을 마련해 이웃돕기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달성복지재단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