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이달 30일부터 학교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자율'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의 변경된 '실내 마스크 착용 방역 지침'에 따른 조치다. 그러나 학교 통학, 수학여행, 현장 체험학습 등과 관련된 단체버스 등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의심증상자, 고위험군, 확진자와 접촉한 경우, 환기가 어려운 공간에서 다수가 밀집돼 있는 경우, 실내에서 비말 생성행위가 많은 경우 등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대구교육청은 향후 자가진단 앱, 발열검사, 환기·소독 등의 내용을 포함한 새 방역지침은 오는 2월 중순 추가로 안내하고, 한달간 학교의 코로나19 상황 등을 모니터링해 신학기 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