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통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며 큰 관심을 받았던 '신혼부부 전세대출 이자 지원 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구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로 지난 2020년 이후 '주택도시기금 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대출상품의 신규 혹은 추가 계약자며, 다른 지역에서 대구로 전입하는 경우 3개월 이내 주민등록지를 대구내 임차주택 주소지로 이전하면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금은 은행에 납입한 총 이자액 범위 내에서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6%까지 차등 산정되며 기본 2년, 최장 6년까지 지원한다.
지원 신청은 이 달부터 인터넷 '우리둥지대구'에서 수시 접수하며, 지원 대상으로 확정된 신청자는 지원금 청구 기간인 오는 5월 1일~15일, 11월 1일~15일 사이에 지원금을 청구하면 된다.
아울러 기존 지원 대상자 중 2년이 지나 대출 연장을 한 경우에는 새롭게 지원 신청을 해야 한다.
지난 2020년 주거비 부담이 큰 신혼부부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고자 처음 시작된 이번 사업은 작년 한 해 총 1206건, 4억 8000여 만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해마다 청구 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조경선 대구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대구에서 추진중인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이 꾸준한 관심 속에서 올해도 계속된다. 주거비 부담으로 결혼과 출산을 미루는 예비부부 혹은 신혼부부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성주 용암면이 지난 8일 관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소통하는
|
문경 산양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100세를 맞이한 장수 어르신과 저소득층·홀몸
|
전국한우협회 의성지부가 지난 8일 지역 어르신을 위해 한우곰탕 2,480개(500만 원
|
상주 이안 거주 응우엔티이 씨<사진>가 지난 7일 재단법인 보화원 주관한 보화상 시상식에
|
영천시 화북면은 지난 8일 자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모시고 어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