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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언론인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경우 전 매일신문 논설위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구경북언론인회 제공 |
| 사단법인 대구경북언론인회가 지난 1일 오전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삼천궁 연회장에서 제 27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이경우 전 매일신문 논설위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수열 현 회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정 회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정모 전 경북일보 서울취재본부장과 윤정대 변호사(전 매일신문 기자)를 감사로 선출됐다.
신임 이 회장은 이수만 전 대경신문 사장(전 매일신문 기자)을 사무총장에 선임했다.
이경우 회장은 취임사에서 “언론인회 회원임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