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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성군의회 정책성장연구회 김보경 대표의원과 이형동 거버넌스센터 이사장이 거버넌스 분권자치혁신 토론회를 열고 최재훈 달성군수(왼쪽 네번째)와 참석자들이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의회 제공 |
| 대구달성군의회 정책성장연구회가 주최하고 거버넌스센터(이사장 이형용)가 참여한 ‘거버넌스 분권자치혁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 개회식 행사에 참석한 최재훈 달성군수는 “토론회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사항들이 향후 군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으며, 거버넌스센터 이형용 대표는 기조 발제에서 거버넌스의 개념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관해 지역혁신을 요구하는 것은 물론 “특히 혁신적인 지방정치를 위해 현장의 의견 수렴을 포함한 거버넌스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보경 정책 성장연구회 대표의원은 “토론회를 통해 거버넌스 실천과 향후 과제에 민관 파트너십의 지속성이 발판이 될 것이다”며, “토론을 통해 수렴된 다양한 제언을 향후 정책과 사업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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