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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군 공무원 대표가 김하수 군수(왼쪽)에게 청렴 실천을 다짐하는 선서를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에 적극 나섰다.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1일 군민회관에서 공직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는 부패 방지 및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 뉴 마인드 운동 실천과 더불어 청렴을 의무화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공직자들은 선서를 통해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로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공정한 사회를 조성해 군민의 모범이 될 것을 다짐했다.
김하수 군수는 “올해도 지속적으로 청렴실천 운동을 전개해 자발적인 청렴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더 나아가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더욱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청도군은 지난달 30일 간부 공직자들의 청렴 서약서 작성을 시작으로, 향후 ▲청렴 강조주간 운영 ▲부서별 자체 청렴구호 만들기 ▲청렴 캠페인 ▲청렴행정 실천서약 ▲청렴·친절 트리캠페인 등 릴레이 방식의 순차적인 청렴 실천운동을 계획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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