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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앞줄 가운데)이 기술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를 방문해 지역 기업들에 대한 지원 방안을 논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조현일 경산시장이 지난달 10일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 방문에 이어 지난 6일 기술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조영길), IBK기업은행 대구경북동부지역본부(본부장 김태현)를 연이어 방문해 지역 기업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산지역에는 자동차 부품기업을 중심으로 171개 사 중소기업과 4400여 개의 제조업체들이 기업 경영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나 최근 고환율 및 고금리,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인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어 지역 기업들을 돕기 위해 각 기관을 방문해 의견 교류를 통해 지원 혜택 방안을 모색했다.
기술보증기금, IBK기업은행은 경산지역만의 특화된 기업 조건에 맞는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앞으로도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날 방문한 여러 기관과 기업들에 대한 많은 지원방안을 공유해 일회성 방문이 아닌 한 기업이라도 살릴 수 있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조현일 경산시장은 오는 10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본부장 김학도)도 방문할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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