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높은 곳(지표면 위)에 저장하라. 물은 산과 들의 고지대에 저장해야 산림과 논·밭·도랑으로 흘러내리면서 자연정화(산화)작용을 반복하여 저절로 맑아지며, 각 지역에서 다시 이용하고 자연생태계를 보호할 수 있다.
2.낮은 곳(지표면 아래)에 흐르는 물을 막지마라. 산과 들을 지나며 맑아진 물이 강과 하천에서도 지속적으로 흘러내려야 도시에서 발생한 생활하수를 다시 자연정화작용으로 재생하며, 하류지역까지 여러 곳의 도시에서 농·공·생수로 재이용할 수 있다.
3.저수지를 소규모로 분산하라. 어디든지 가까운 곳에서 농·공·생수를 이용하고 골고루 지하수가 스며들게 하라. 대규모 댐이나 4대강 보는 역으로 물을 끌어올려 원거리에 송수하는 고비용저효율 구조이며, 물 흐름 정체로 수질오염을 가중시키므로, 전국 방방곡곡 고지대에 분산·저수하여 자연 유하에 의한 저비용고효율 구조로 바꾸고 맑은 물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라.
4.지하수를 보호하라. 지하수위 저하로 자연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으므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지하수를 이용하여 자연환경을 되살려야 한다. 그동안 지하수 남용으로 일부지역은 고갈상태이며, 지표면 건조로 가뭄, 산불, 오염 등의 재난을 불러오지 않도록 지상에서 빗물이용 대책을 강구하라.
5.썩지 않도록 순환시켜 재이용 하라.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면서 산화작용으로 맑아진다. 유동성이 없으면 동력으로 역 순환시켜서 재이용해야 한다. 건물, 공장, 도시 등에서 중수도를 이용하고, 특히, 대구·부·울·경 지역의 낙동강 취수원은 녹조와 유해화학물질 오염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낙동강 상류의 맑은 지점에서 취수하고, 하류에서 그만큼 강물을 순환시켜서 하천유지수를 보충해주는 특단의 비상조치가 요구된다. 낙동강물이 재자연화로 맑아지더라도 불시에 터지는 유해화학물질 오염사고는 피해야 한다.
6.식수는 100% 안전한 빗물을 이용하라. 빗물을 자가 저수조에 저장하여 간이정화 시켜서 식수로 이용하라. 기존의 상수도는 생활용수로 이용하고, 식수는 독성 녹조와 중금속 오염사고에 대비하여 100% 안전한 빗물로 대체하라.
7.자가 농지는 지하저수조를 설치·이용하라. 논은 콘크리트수조 설치, 밭은 물통매설 하고 농지주변 배수로를 집수구로 연결하여 빗물이 저절로 지하저수조에 모여들게 하라. 벼농사에 필요한 강수량 1,000mm이상 비가 내리므로 가뭄을 극복할 수 있다.
8.홍수유실 400억 톤을 잡아라. 남한면적 10만㎢에 연간평균 강수량 1,270mm의 500mm는 지하수나 공중증발로 자연소모 되고, 370mm는 농·공·생수로 사용되며, 나머지 홍수로 유실되는 400mm를 잡아야 한다. 지형조건에 따라 50~100만 톤 소규모의 저수지 5만개를 전국에 분산·설치하여 저장하라.
9.물은 공공재이므로 민영(사유)화를 금지하라.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맑은 물 마실 권리를 보장하라. 물 산업화는 공공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공영화하라. 독일, 영국, 프랑스,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에서 상수도, 철도 등 공공재 민영화 실패로 막대한 대가를 치르고 재 공영화 한 역사적 교훈을 명심하라.
10.기후 변화에 대비하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으로 가뭄과 홍수가 심화되어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가 우려되므로, 생활용수를 50% 절감하고 세계적인 2050 탄소중립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저비용고효율적인 물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라. 삼라만상에서 유일한 생명의 근원인 물을 지켜내지 못하면 국가나 인류의 종말 뿐이다. |
|
|
사람들
대창면은 3일 김성애 대구대 명예교수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한부모 가정
|
영천시는 지난 2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6년 영천 공동축제(제52회 영천문화예술제,
|
군위 소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일 복성리 마을회관에서 찹쌀수제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
안병윤 예천군수는 4일 지보면 마전리 요성지 저수지에서 내수면 어자원 회복과 생태계 보전
|
성창종합기획이 100만 원의 장학금을 (재)영천시장학회(이사장 김병삼)에 기탁하며 지역
|
대학/교육
|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 건강관리 강화 |
|
영남대병원, 상호존중 문화조성 캠페인 |
|
예천교육지원청,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
|
DGIST, 차세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구현 |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2026 대구음식산업박람회' 참가 |
|
영남이공대, ‘문화예술 공연 교직원 장애인식개선교육’ |
|
국립경국대 도서관, 이낙준 작가 초청 강연 |
|
대구대, 킥보드 통제와 순환버스 도입 |
|
경북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1등급’ |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카드뉴스 배포 |
칼럼
우리 경주시는 오랜 세월 국가 에너지 안보와 전력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그 안에서 자연이 지닌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 물이 흐
|
지난 밤 TV 연속극 \'야인시대\' 마지막 회를 보았다. 해방 이후 자유당 정권
|
경북 예천 비룡산 전망대에 오르면 한 폭의 산수화가 펼쳐진다. 내성천이 산자락을
|
대학의 비대면 대형 강의에서 집단 부정행위가 적발된 데 이어 대면 중형 강의에서도
|
대학/교육
|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 건강관리 강화 |
|
영남대병원, 상호존중 문화조성 캠페인 |
|
예천교육지원청,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
|
DGIST, 차세대 양면형 탠덤 태양전지 구현 |
|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2026 대구음식산업박람회' 참가 |
|
영남이공대, ‘문화예술 공연 교직원 장애인식개선교육’ |
|
국립경국대 도서관, 이낙준 작가 초청 강연 |
|
대구대, 킥보드 통제와 순환버스 도입 |
|
경북대병원, ‘의료질평가 7년 연속 1등급’ |
|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27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앞두고 카드뉴스 배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