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형석 대구경북본부장(앞줄 오른쪽 세번째)이 전직원 참여형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행복을 더하는 1% 나눔 운동’을 펼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공사 대경본부 제공 |
| 한국도로공사 대경본부가 19일, 전 직원 참여형 사랑 나눔 캠페인으로 ‘행복을 더하는 1% 나눔 운동’을 추진했다.
이번 1% 나눔 운동은 도로공사 직원들의 자발적 급여공제로 조성되는 해피펀드 기금을 확대 조성하기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적립 캠페인이다.
특히 급여 1% 등 개인별로 자율적인 1% 단위를 설정해 캠페인에 참여한 결과 연간 1700만 원의 사회공헌 기금이 조성 될 예정이다. 또 1% 나눔 운동을 통해 조성되는 해피펀드 기금은 대구 북구 내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해피펀드 장학금 및 칠곡경북대학교병원 연계 의료소외계층 간병비 지원 사업 등 저소득층의 직접 지원에 활용된다.
전형석 대경본부장은 “1% 나눔 운동을 통해 조성된 기금을 비롯한 기부금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 활동을 전개해나가겠다”며, “특히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위해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