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강수명 위원장<사진>이 제247회 경산시의회 정례회 기간 중인 이달 23~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사에 본격 돌입했다.
예산결산위원으로는 지난 7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위원장에 강수명 의원, 부위원장에 이동욱 의원, 위원에 권중석, 김화선, 박미옥, 손말남, 이경원 의원 등 총 7명이 선임된 바 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 결과를 토대로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해 본격적인 심사를 진행한다.
특히 심사를 통해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를 살펴보고 심사 결과를 집행부에 이송해 다음 연도 예산편성과 재정계획 수립에 반영할 뿐만 아니라 불용되거나 이월되는 예산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할 방침이다.
강수명 예산결산위원장은 “이번 결산 심사를 통해 부적정한 예산집행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요구할 것”이라며, “아울러 재정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꼼꼼히 심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은 오는 29일, 제24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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