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 두번째)이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에서 제복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지난 23일 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제73주년 기념식을 갖고 참전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정재수 상병과 고 김호용 상병의 유가족에게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조현일 경산시장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나라사랑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6·25 참전유공자회 경산시지회 최병식 부회장과 조철봉 와촌면분회장이 표창을 받았다. 또 6·25전쟁 상기 주먹밥 체험과 호국사진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특히 시는 이날 경산지역 6·25 참전유공자에게 새로운 제복을 전달하며 공헌과 노고에 존경의 뜻을 전했다. 시는 참전유공자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오는 7월부터 참전명예수당을 월 5만 원씩 인상해 6·25 참전유공자 매월 25만 원, 월남참전유공자 20만 원을 지급한다. 조현일 시장은 “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목숨 걸고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