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니터봉사단 경산시지부가 지난 22일 자인면 계정숲 일원에서 개최되는 자인단오제 행사장에서 마약퇴치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가졌다.
자인 단오제를 맞아 회원 20명이 ‘출구 없는 미로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 피켓을 들고 행사장 주변을 돌며 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의식을 정착시키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지역사회에 전파했다.
한편 회원 15명은 지난 21일 경산소방서 심폐소생술 구조실습 교육에 참여해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하고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방법, 자동 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과 교육을 받았다.
안전모니터봉사단 경산시지부는 ‘안전점검의 날’인 매월 4일 경산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안전 캠페인 활동,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노란발자국 캠페인 전개 등 지역사회 안전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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