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오는 7월 1일부터 편입되는 군위군의 우편번호를 기존 경북도 번호체계에서 대구광역시 번호체계로 전면 변경 시행한다.
지난 2014년부터 도입된 국가기초구역번호는 일상에서 가깝게는 우편번호로 사용되고 있으며, 통계 집계구역, 경찰·소방·선거·학교 관할구역 등으로 사용된다.
이번에 전면 변경되는 군위군의 우편번호 즉, 기초구역번호는 오는 7월1일부터 기존 경북배정번호 39000~39066번에서 대구배정번호 43100~43166번으로 변경되고 시행일부터 인터넷 등에서 바뀐 우편번호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보다 구체적인 내용은 군위군 민원봉사과(054-380-6399), 주소정보누리집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권오환 대구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 군위군 편입에 따른 주민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