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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이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수상해 1억 2000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장관이 관계 중앙부처와 합동으로 시·군·구를 포함해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국정 주요시책 등의 지자체 추진상황을 평가·환류해 국정의 통합성, 효율성,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새정부 출범에 따라 국정과제 체계에 맞게 평가지표체계를 개편하고 주요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내용을 반영해 6대 국정목표, 104개 지표에 대해 지난해 실적을 평가했다.
서구는 45개 정량지표 중 91%의 높은 달성률과 18개의 정성지표에 대해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수상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2년 연속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전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역량을 발휘한 결과다”며, “특히 이런 노력들을 통해 살기좋은 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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