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만희 국회의원(영천·청도, 사진)이 지난 달 29일 지역구 영천시와 청도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6억 원을 확보했다.
특별교부세는 지자체의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에 적시·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제도로서 자치단체간 재정력 격차를 완화하고 주민 수혜도가 높은 지역의 현안사업 및 재난사업 추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영천시는 완산동 시도 5호선 아스콘 재포장공사 10억원, 금호 신월 월하지 옆(중로 1-16호선) 도로개설공사 5억원, 본촌마을 도시계획대로 개설공사 3억원, 대창 신광리 대창천 정비사업 6억원, 북안면 서당 소하천 정비사업 4억원 등 28억원이다.
특히 청도군은 범죄·재난 취약지역 지능형 CCTV 구축사업 8억원, 금촌~수야3리(덕령)간 도로 확·포장공사 10억원, 동창천 사지보 개체공사 10억원 둥 28억원의 특별교부세가 확정됐다.
이만희 의원은 “지방 재정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지역현안 해결과 재난안전 대응을 위해 하반기에 더 많은 특교세가 교부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