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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진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학장이 ‘2023년 직업훈련교육 전문가 워크숍’에서 참가자들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폴리텍대학 제공 |
|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학장 한해진)가 지난 달 27일 대구 수성구 호텔 라온제나에서 '2023년 직업훈련교육 전문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대구에 있는 특성화고와 폴리텍대학간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각계 교육 전문가들과 상호교류, 직업훈련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기획됐다.
호텔 라온제나에서 열린 행사에는 대구시교육청과 대구·경북 특성화고 관계자들과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교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잘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축사, 우수취업사례 공유, 직업훈련교육 관련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에서는 김성남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중등직업교육센터장이 '직업훈련교육의 방향 및 진로교육의 특징'에대해 발표했다.
또 정용섭 한국폴리텍대학 영남융합기술캠퍼스 메카트로닉스 학과장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직업훈련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소개했다.
한해진 학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훈련 교육환경과 산업환경에 발맞추기 위해 교육현장에 있는 이들의 노력이 필요하다. 대구·경북 지역 직업훈련교육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상호 협력과 발전이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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