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 다섯 번째)은 박순득 경산시의회 의장, 박분조 경산시간호사회 회장과 회원 등이 ‘제8회 정기총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간호사회가 지난달 29일 경산 진량농협 대회의실에서 회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김미한 경산시간호사회 이사의 한국 간호사 윤리선언 낭독과 정태련 이사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총회 1부는 내빈들의 축사와 지난 한 해 보건 간호 발전에 기여한 지역간호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순으로 진행됐다. 또 2부는 경일대 간호학과 하영선 교수가 메타버스 헬스케어(간호의 미래를 향한 디지털 혁신)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어진 3부에서는 임원선거를 통해 경일대 김미한 교수를 새로운 경산시간호사회 회장으로 선출하고 2023년 사업계획안 심의도 함께 진행했다.
박분조 경산시간호사회 회장은 “항상 일선 현장에서 협조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간호사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건강증진과 간호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새롭게 선출된 김미한 회장 및 임원진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기나긴 코로나19를 지나 일상 복귀에 큰 역할을 해주신 경산시간호사회의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회원들 간에 친목과 화합으로 결집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
|
고령 개진 적십자봉사회가 회원 16명과 함께 12일, ‘사랑의 이불 세탁 봉사’를 실시했
|
상주 함창터사랑모임 회원이 지난 10일 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며 집안에 쌓인 쓰레기로 인
|
봉화 가곡1리 주민 권정희씨가 지난 8일 취약계층을 위해 지팡이 100개를 기부했다.
|
경주경찰서는 지난 11일 경주시 내남면 소재 경주한국어교육센터를 방문해 외국인 초등학생부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