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한국 서구청장<사진>이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아 주요사업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불편함을 살펴보고 역동적인 변화를 맞이한 서구의 모습들을 점검했다. 류 구청장은 정례조회를 통해 ▲서대구시대 도시인프라 구축 ▲쾌적하고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 ▲함께 행복한 복지공동체 ▲수준높은 교육·문화·체육 기반 조성 ▲구민과 함께하는 참여행정 실현을 위한 구정 주요 정책과 성과를 돌아보고 서대구시대 중심도시로의 더 큰 내일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민선6, 7기에 이어 민선8기 1년에 이르는 9년은 구정 각 분야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개통 1년만에 누적이용객 132만명을 넘은 서대구역은 서남부권 교통과 물류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주택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평리들마을 조성사업 등 활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 헬스&키즈드림 센터, 내당·평리권역 도서관과 복지관 확충 등 살맛나는 서구 실현을 위한 역점사업들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현장소통 행보에서는 지역최초로 추진하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현장과 신축아파트 건축현장을 둘러보며 공사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류 구청장은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행복이다. 앞으로 구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더 행복한 서구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