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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희 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2024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협의하기 위해 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과 농업기술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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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2024년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협의하기 위해 지난 달 29일 (사)청도군귀농귀촌연합회 회원들과 농업기술센터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임기 청도귀농귀촌연합회장과 임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도시민 유치와 초기 귀농인들의 농지 구입 및 유통판로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했다.
김하수 군수는 “예비 귀농귀촌인들이 현실적으로 겪는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농촌에 조기 정착시키고, 체계적인 맞춤형 지원을 함으로써 역량 있는 귀농귀촌인을 육성해 청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도군은 3년 연속(2021~2023)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돼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운영과 귀농귀촌 체험 프로그램, 주말농장, 청도 어때 캠프, 귀농인의 집 운영,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황보문옥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