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최초 4명으로 시작된 이른바 ‘유령 아동’사건이, 현재 33건으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관련기사 본지 7월 6·5·4일자 참조>
대구경찰청이 현재 총 33건의 유령아동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중 3건을 종결 처리했다.
대구경찰청은 10일 "지역 지자체로부터 출생 미신고 유령아동에 대한 총 33건의 수사의뢰를 받았다"며 "현재 30건을 수사하고 있으며 3건을 종결했다"고 밝혔다.
수사가 종결된 3건은 출생 미신고가 아닌, 출생신고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지난 7일 지자체로부터 추가로 2건을 수사의뢰 받았다"며 "지자체에서 수사의뢰 한 유령아동에 대해 아동소재 및 악동학대 혐의에 대해 입건 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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