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영양군, 2023 수비면 능이버섯 축제<영양군 제공> |
| 올해 영양 수비 능이축제가 다가오는 6일을 시작으로 3일간 수비면 체육공원 주변 일대에서 개최되는 민간과 행정의 콜라보로 가을의 무르익어가는 경치와 더불어 천연 능이의 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양 고추 외에도 영양을 빛내는 특산믈이 바로 능이버섯이다.
능이버섯은 깊은 산중 공기가 좋은 곳에서 3년에 한 번 정도만 채취가 가능한 귀한 버섯으로 버섯 중의 으뜸으로 꼽힌다.
깔때기 모양 다갈색 버섯으로 건조하면 거의 흑색이 되면서 강한 향기를 낸다. 가을에 참나무 등 활엽수림 안의 땅 위에서 무리 지어 자라나 홀로 자생하는 풀과 꽃과 흙의 향기를 품은 향을 가져 향버섯이라고도 불리는 그야말로 자연의 내음, 바로 능이의 건강한 향을 머금은 버섯이다.
능이버섯축제 기간동안 몸에 좋고 향도 좋은 능이버섯 구매 외에도 다양한 체험행사, 축하공연, 건강식품 활용 콘텐츠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방문객들의 눈과 코, 입을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오도창 군수는 “작년에 처음 개최된 능이버섯 축제가 5000여 명이 넘는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올해 축제는 더 다양한 즐길거리, 먹거리, 볼거리를 마련했으니 꼭 방문하셔서 능이축제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승건 기자 |
|
|
사람들
의성 다인 남·여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1일,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을 맞아
|
의성 단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어르신을 위한 ‘한가위 정(情)꾸러미 나눔’
|
봉화 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21일 추석을 맞아 30가구를 대상으로 추석맞이‘사랑의 꾸러미
|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로뎀복지재단 영천희망원을 방문
|
㈜풍농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고경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
|
대학/교육
칼럼
학교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면 학부모들은 교사가 나서서 해결해 주기를 바라고 그렇게
|
오늘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도덕적 위기는 무엇일까. 부정부패, 거짓말, 탐욕
|
바둑판의 패라는 것은, 기묘한 수다. 여기저기서 싸움이 걸릴 때마다 이랬다가 저랬
|
드라마 ‘참교육’은 85개 국 시청자에게 묻고 있다. "당신의 학교는 어땠나요?"
|
1.지방자치·분권(대명제)에 반함.
지방자치의 근본은 주민공동체 중심으로 화합과
|
대학/교육
|